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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보고싶은 연인들의 감정”

‘부끄럽다’의 어감을 영어로 표현한 BOO.Q는 이민혜 작가의 이번 작품 시리즈를 지칭한다. BOO.Q의 첫번째 뮤즈인 ‘프랭크’와 ‘미미’는 사랑스런 연인으로, 작품은 둘 사이에 일어나는 여러 상황을 보여준다. 실제 남녀 관계 속에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감정과 표현들이 귀여운 커플의 이미지와 밝은 색감과 만나 그 사랑스러움이 배가 되는데, 나체로 표현된 주인공들의 모습이 부끄러워 보일 수 있지만 ‘사랑’에 대해 더없이 솔직한 작가의 작품은 유쾌한 공감을 이끌어낸다. 따뜻한 시선이 머물게 되는 프랭크와 미미의 다가올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All Artists Rec

  • “이 시대의 모습을 입은
    비벤덤(Bibendum)”

  • “관계로 빚는 얼굴의 깊이”

  • “자꾸 보고싶은 연인들의 감정”

  • “지금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빵떡”

  • “소리를 수집하는 도시의 탐구자”

  • “거리를 물들이는 자유로운 영혼”

  • “광기와 흥분의 카오스”

  • “소심인들의 영웅”

  • “비닐로 만드는 VR(Virtual Reality)”

  • “이음의 미학적 성찰”

  • “삶을 건축하는 조각가”

  • “나노그래피,
    시각예술의 또 다른 가능성”

  • “현대인의 영혼을 지켜주는
    힐링 갑옷 프로젝트!”

  • “슈가와 미트의 맛있는 만남”

  • “시대의 아이콘과 12간지(干支)를
    결합한 이원주 작가”

  • “역동적인 에너지와 섬세함이 공존하는
    이현배 작가의 푸른 세계에 빠지다”

  • “FUN, PRETTY, LOVELY”
    바비를 닮은 작가 윤정원

  • “어른아이같은 감성을 지닌
    에테르의 세계를 엿보다”

  • “철로 종이접기를?!
    장세일 작가는 가능했다”

  • “소나무로 인생을 얘기하는 작가”
    이길래를 만나다

artist note [작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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