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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의 미학적 성찰”

섬유예술을 전공한 설치미술가 이은숙의 작업은 아픔의 치유이자 위로이다.
작가는 실향민인 아버지를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한 전쟁의 비극과 분단의 아픔을 작품의 모티브로 삼고 고통을 겪은 모든 이들을 위로하는 작업을 한다.
작가 본인 역시 젊은 나이에 큰 사고로 죽음의 기로를 마주했던 경험이 그를 한층 더 성숙하고 깊이 있는 작업을 전개하게 만들었다고 말한다.
이은숙은 2015년 광복 70주년을 맞아 통일의 상징인 독일의 베를린에서 남북 대사관을 잇는 퍼포먼스를 비롯해 베를린의 메모리얼 파크와 브란덴 부르크문, 독일의 포츠담, 홍콩의 하버시티 등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관객을 만났다. 이러한 작가의 작업은 감상자로 하여금 억울하게 희생된 이들의 아픔을 인지하고 공감하게 하며 나아가 그들의 희생을 잊지 않도록 공헌한다.

All Artists Rec

  • “이 시대의 모습을 입은
    비벤덤(Bibendum)”

  • “관계로 빚는 얼굴의 깊이”

  • “자꾸 보고싶은 연인들의 감정”

  • “지금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빵떡”

  • “소리를 수집하는 도시의 탐구자”

  • “거리를 물들이는 자유로운 영혼”

  • “광기와 흥분의 카오스”

  • “소심인들의 영웅”

  • “비닐로 만드는 VR(Virtual Reality)”

  • “이음의 미학적 성찰”

  • “삶을 건축하는 조각가”

  • “나노그래피,
    시각예술의 또 다른 가능성”

  • “현대인의 영혼을 지켜주는
    힐링 갑옷 프로젝트!”

  • “슈가와 미트의 맛있는 만남”

  • “시대의 아이콘과 12간지(干支)를
    결합한 이원주 작가”

  • “역동적인 에너지와 섬세함이 공존하는
    이현배 작가의 푸른 세계에 빠지다”

  • “FUN, PRETTY, LOVELY”
    바비를 닮은 작가 윤정원

  • “어른아이같은 감성을 지닌
    에테르의 세계를 엿보다”

  • “철로 종이접기를?!
    장세일 작가는 가능했다”

  • “소나무로 인생을 얘기하는 작가”
    이길래를 만나다

artist note [작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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