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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으로 확장된
천으로 그린 회화”

예술표현을 위한 소재로 천을 선택한 정다운 작가는 천 표면의 질감, 색채, 패턴의 조형요소들로 새로운 형태를 창조한다. 여기서 캔버스 틀은 회화 공간을 3차원적 공간으로 확장하는 실험장소가 된다. 반복되는 선의 대조 속에서 선들이 면을 이루고, 면과 면의 중첩으로 공간을 만들어내는 지점이 가장 흥미롭다는 작가는 색과 줄무늬의 반복적인 조화를 통해 회화 공간을 시각적으로 분할시키며 역동적인 공간으로 만든다.


천이라는 매체를 사용하여 그린 ‘패브릭 드로잉(Fabric Drawing)’은 어떤 정확한 이야기나 특정한 메시지를 담기 보다는, 작품을 만드는 방법과 과정, 재료 그 자체로 존재한다. 캔버스 틀에 패브릭을 당기고, 펼치고, 감싸고, 묶는 과정 속에서, 색과 줄무늬 패턴의 팽창과 왜곡은 새로운 이미지를 구현하며 감상자에게 촉각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All Artists Rec

  • “공간으로 확장된 천으로 그린 회화”

  • “이 시대의 모습을 입은
    비벤덤(Bibendum)”

  • “관계로 빚는 얼굴의 깊이”

  • “자꾸 보고싶은 연인들의 감정”

  • “지금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빵떡”

  • “소리를 수집하는 도시의 탐구자”

  • “거리를 물들이는 자유로운 영혼”

  • “광기와 흥분의 카오스”

  • “소심인들의 영웅”

  • “비닐로 만드는 VR(Virtual Reality)”

  • “이음의 미학적 성찰”

  • “삶을 건축하는 조각가”

  • “나노그래피,
    시각예술의 또 다른 가능성”

  • “현대인의 영혼을 지켜주는
    힐링 갑옷 프로젝트!”

  • “슈가와 미트의 맛있는 만남”

  • “시대의 아이콘과 12간지(干支)를
    결합한 이원주 작가”

  • “역동적인 에너지와 섬세함이 공존하는
    이현배 작가의 푸른 세계에 빠지다”

  • “FUN, PRETTY, LOVELY”
    바비를 닮은 작가 윤정원

  • “어른아이같은 감성을 지닌
    에테르의 세계를 엿보다”

  • “철로 종이접기를?!
    장세일 작가는 가능했다”

  • “소나무로 인생을 얘기하는 작가”
    이길래를 만나다

artist note [작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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