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컨텐츠바로가기
주메뉴바로가기
하단메뉴바로가기
외부링크용로고

전체메뉴

“FUN, PRETTY, LOVELY”…바비를 닮은 작가 윤정원

시장에서 구입한 천, 플라스틱 구슬, 큐빅 액세서리...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기성품이 윤정원 작가에게는 곧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이다.

평소 작가는 남대문과 동대문 시장을 다니며 평범한 사물들을 재조합하여 페인팅, 설치, 의상, 사진 등 여러 장르의 작업을 만들어 낸다.

작가의 작업실을 가득 채운 ‘구슬과 장난감으로 이뤄진 반짝이는 샹들리에’, ‘다양한 오브제들로 엮어낸 목걸이’, ‘작가의 손에서 재탄생한 바비인형’ 등의
키치적인 작품은 어릴 적 소녀들이 꿈꾸던 소망을 현실화한 느낌이다.

하나같이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작품들에서 인터뷰 내내 ‘하하하’ 웃던 윤정원 작가의 웃음이 보이는 듯하다.

All Artists Rec

  • “이 시대의 모습을 입은
    비벤덤(Bibendum)”

  • “관계로 빚는 얼굴의 깊이”

  • “자꾸 보고싶은 연인들의 감정”

  • “지금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빵떡”

  • “소리를 수집하는 도시의 탐구자”

  • “거리를 물들이는 자유로운 영혼”

  • “광기와 흥분의 카오스”

  • “소심인들의 영웅”

  • “비닐로 만드는 VR(Virtual Reality)”

  • “이음의 미학적 성찰”

  • “삶을 건축하는 조각가”

  • “나노그래피,
    시각예술의 또 다른 가능성”

  • “현대인의 영혼을 지켜주는
    힐링 갑옷 프로젝트!”

  • “슈가와 미트의 맛있는 만남”

  • “시대의 아이콘과 12간지(干支)를
    결합한 이원주 작가”

  • “역동적인 에너지와 섬세함이 공존하는
    이현배 작가의 푸른 세계에 빠지다”

  • “FUN, PRETTY, LOVELY”
    바비를 닮은 작가 윤정원

  • “어른아이같은 감성을 지닌
    에테르의 세계를 엿보다”

  • “철로 종이접기를?!
    장세일 작가는 가능했다”

  • “소나무로 인생을 얘기하는 작가”
    이길래를 만나다

artist note [작가노트]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