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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천안시립미술관, 전영화 화백 작품 전시회

2021.03.08

[뉴스1] 김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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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을, 보다-해정(海丁) 전영화’ 16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천안을, 보다-해정(海丁) 전영화' 전시회 포스터B© 뉴스1

충남 천안시립미술관이 오는 16일부터 4월 18일까지 ‘천안을, 보다-해정(海丁) 전영화’ 전시회를 연다.

전영화 화백의 고향에서의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화상, 판화, 드로잉 등 다양한 장르의 50여점 작품과 자료를 집중 조명한다.

전 화백은 1929년 천안에서 태어나 천안농업고등학교, 서울대 미술대학 회회과를 졸업했으며, 당대 최초 대학 미술교육을 받은 1세대 작가다.

지역과 시대성을 바탕으로 한국 고유의 전통 오방색 등 전위적으로 독자적 작품세계를 구축했으며, 90세가 넘은 지금도 천안미술발전을 위해 창작활동을 이어나고 있다.

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천안예술의전당 홈페이지나 미술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의 작품세계를 이해하고 지역미술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며 "지역미술발전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haena935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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