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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추상 아티스트 허은만, 장세실리아 KIAF 2020 신작 발표

2020.09.15

[뉴스1] 조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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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F ART SEOUL 2020서 23~10월 18일까지 온라인 뷰잉룸으로 개최

허은만 작품 The Passion ,120X80 pigment print,2019© 뉴스1

사진과 회화분야에서 각각 제스쳐럴리즘 추상 아티스트로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허은만(Huh Eunman) 작가와 장 세실리아(Cecilia Chang) 작가가 오는 16일 국내 최고 아티스트들의 경연장인 KIAF ART SEOUL 2020(한국 국제아트페어 2020)에서 신작을 발표한다.

제이앤제이아트 서은진 대표는 한국 화랑협회가 주관하는 KIAF ART SEOUL은 한국 최초 국제아트페어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미술 축제로,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정부 방침에 따라 온라인 뷰잉룸으로 개최되며 이달 16일 VIP 프리뷰를 시작으로 23일 오픈해 다음 달 18일까지 진행된다고 14일 밝혔다.

허 은만(Huh Eunman) 작가는 핸드 제스처로 카메라를 붓과 나이프처럼 사용함으로써 기존 사진예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제스처럴리즘 컨템퍼러리 추상사진예술을 개척했으며, 한국 작가로서는 최초로 2년 연속 세계 최고 권위의 IPA 국제사진상(Int'l Photography Award) 총 9점을 수상하고 IPA 세계사진연감에 등재됐다.


이 외에도 유럽을 대표하는 파리국제사진상 및 흑백사진분야 세계 최고 대회인 세계 모노크롬 사진대회에서 2년 연속 수상하고, 런던 모노비전 어워드 3관왕, FAPA 국제예술사진상 7관왕을 비롯하여 앤디어워드, 모스크바 국제사진상 등 세계적 권위의 사진대회에서 여러 차례 수상해 해외에서 작품성을

장세실리아 작품 Garden #6, 130.3X130.3cm, mixed media on canvas, 2018© 뉴스1

장 세실리아(Cecilia Chang) 작가는 거칠고 힘찬 남성적인 붓질과는 대조적인 매혹적 배색과 아름다운 선의 흐름으로 표현해 내는 독특한 추상 작품들로 피렌체 비엔날레, 스코프 마이애미 등 해외의 큰 무대와 화단에서 찬사를 받았다.

아트부산에서 작가의 대표작 ‘에버케이션’ 연작 완판을 비롯해 뉴욕 어포더블에서는 작가의 구상작품과 추상작품이 모두 판매되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장 작가는 이태리 포르테자 다바소 성에서 열린 제 12 회 피렌체 비엔날레 세계작가공모에 선정돼 전시와 인터뷰에 참여했고,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은상, 무등미술대전 우수상 등을 비롯 주요 대회에서 다수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 두 작가는 국내에서 드물게 추상팀으로 작업 및 전시활동을 하고 있으며, LA 제이앤제이아트(J&J ART Los Angeles·대표 서은진) 대표작가로 매년 열리는 미 서부지역 최대 아트페어 LA ART SHOW 를 비롯 지난 달 부산에서 열린 부산화랑미술제 등 주요 국내외 전시에서 제이앤제이아트 중심 작가로 활동 중이다.


cho7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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