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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brief강남 센트럴시티, 문화 콘텐츠 풍성한 복합공간 탈바꿈

2022.05.24

[뉴스1] 김종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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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 대형 디지털 사이니지에 콘텐츠 송출

(사진제공=이노션)© 뉴스1

신세계 강남 센트럴시티가 볼거리 가득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변신했다.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센트럴시티 내 대형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에 디지털 문화 콘텐츠를 송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노션은 사회적 기업 '키뮤스튜디오'와 손잡고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발달장애인들이 디자인한 디지털 콘텐츠 작품을 중앙광장 대형 디지털 사이니지에 송출하고 있다.

국내 대표 잡지 노블레스가 창간한 노블레스미디어인터내셔날과 협업해 주요 화보도 틀고 있다.

이노션은 실력 있는 국내 작가들을 발굴하기 위해 '오픈갤러리' 공간을 마련했다. 2주마다 새로운 작품을 엄선해 공개한다.

김재필 이노션 미디어본부장은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과 최신 패션을 센트럴시티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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