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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소식[갤러리일호] 최지인展 2. 8 ~ 2. 21

2017.02.07

Writer :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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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일호 전시 보러가기 http://www.galleryilho.com

 

 

 

 

 

 

 

* 전시제목: 최지인展 

 

* 참여작가: 최지인

 

* 전시기간: 2017년 2월 8일 (수) ~ 2월 21일 (화)

 

* 관람시간: 10:00 ~ 18:00.

 

 

 

 

 

*날개작가 최지인 동양화 재해석한 ‘신(new)화조화’ 시리즈7 공개

 

 

 

-최지인 작가 2월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일호갤러리에서 8회 개인전

 

-날개를 테마로 동양화를 새롭게 재해석한 ‘신(new)화조화’ 시리즈와 ‘수호’의 의미 담은 날개   단 인형시리즈로 2012년부터 작품활동 이어오며 ‘신(new)화조화7’ 신작 발표 

 

 

 

 

 

최지인 작가가 오는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일호갤러리에서 8회 개인전을 한다. 최지인 작가는 동양화를 새롭게 재해석해서 꽃과 새 그림을 그리며 ‘신(new)화조화’ 시리즈를 이어가는 동시에 날개단 인형시리즈로 미술을 대중들에게도 친근하게 알리려하며 지난 2012년부터 날개를 테마로 그림을 그려오고 있다.

 

 

 

최지인작가는 새롭게 화조화를 그린다는 신(new)화조화 시리즈를 2013년부터 진행하며 이번에 7번째 시리즈를 공개한다. 익숙한 이미지에 호감을 느끼게 되는 에펠탑효과를 생각하며 르네마그리트의 작품 중 많은 이들에게 익숙한 새의 형상 안에 동양화 채색기법으로 꽃을 그려 넣은 신화조화 1 부터 색과 재료를 연구하고 선을 연구했던 시리즈 2,3 과 드라마 ‘기황후’미술팀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강인하고 큰 꿈을 이루어나가는 기황후의 이미지를 담은 신화조화 시리즈4, 그리고 꽃과 새를 따로 배치해 공간(여백)의 의미를 담아내는 동시에 그림을 전시하는 사람이 또 다시 자유롭게 작품을 구상할 수 있도록 한 5와 새에 꽃이 투영돼서 뿌리를 내린 ‘뿌리내리다’ 시리즈6 까지 꾸준히 신(new)화조화 시리즈를 이어왔다. 

 

 

 

그동안 쉼 없이 달려왔던 시리즈 6까지와는 달리 이번 신(new)화조화 시리즈7을 내놓기까지 최작가는 일 년의 시간을 가지고 명상을 하며 생각에 생각을 더해 수없이 머릿속으로 작품을 구상했다. 

 

 

 

그냥 의식 없이 꽃을 봤을 땐 누구나 꽃의 아름다움이 먼저 보일 것이다. 하지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보면 생명체로의 꽃이 보인다. 꽃에도 살기위해 영양분을 흡수하는 줄기가 있고, 때로는 세찬 바람에 상처입기도 한다. 땅에 뿌리를 내린 이후 그 환경에 순응해야 하는 꽃은 어쩌면 우리의 인생과도 닮았다. 

 

 

 

최지인 작가는 “보여지는 것에 마음이 움직이기 이전에 본질적인 부분을 녹여냈다. 생명의 근원이 되는 줄기와 색의 이미지를 담아내고 오히려 바람과 꽃잎을 스치고 지나갔을 공기를 채워봤다. 그렇게 밑작업을 하고 있으니 새에게서도 깃털이 하나 둘 내려앉았다.”라고 말한다. 

 

 

 

최지인작가는 그동안 KIAF를 비롯 50여회의 단체전과 7회의 개인전을 하며 2013년부터 홍콩아트페어를 통해 홍콩에서도 작가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최작가는 “홍콩에서 1년이 지난 후에도 그림을 주문하는 분들이 있고, 홍콩 전시를 본 갤러리스트가 최근 노르웨이에서의 전시를 제안하기도 했다.”며 “아트바젤이 열리는 시기에 열리는 아트페어에 3년째 참여하며 아트바젤과 다른 아트페어를 보고 최근 미술의 흐름을 연구했다. 올해는 5월 홍콩에서 열리는 어포더블아트페어에 참여할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최작가는 또, 이 시대 가장 영향력있는 미술품 컬렉터의 롤모델로 회자되기도 하는 찰스사치가 운영하는 사이트 (https://www.saatchiart.com/choijiyin)를 통해 세계적으로 작품을 선보이고 판매하고 있기도 하다. 

 

 

 

그의 작품에 대해 전혜정 미술평론가는 “마그리트가 데뻬이즈망(낯설게 하기) 기법을 통해 초현실주의 화법을 이어갔다면 최지인작가는 ‘낯익게 하기’ 로 사람들에게 좀 더 다가가고자 해서 친숙하고 정겨운 느낌이 든다.”며 “주목 받는 신진작가로 따뜻한 감성을 갖고 진중한 동양화적인 작업과 조형적인 탐색을 통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간다.”고 말했다.

 

 

 

고충환평론가는 “우리가 사는 모습이 어슷비슷한 까닭에 작가의 그림에 공감을 하고 소통을 하게 된다”며 “최지인작가의 그림은 날고 싶고 거듭나고 싶고 자기를 꽃 피우고 싶은 작가의 욕망, 어쩌면 우리 모두의 욕망을 투사하고 있는데, 그 형식실험이 어떻게 전개되고 변주될지 궁금해지고 기대가 된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김종근미술평론가는 나무 위 새 그림을 자신도 몇 점 콜렉팅해 왔다면서 “처음에 그림을 그린다고 할 때 힘든 길인 줄 알 텐데 얼마나 할지 지켜보겠다는 마음으로 옆에서 봐왔는데, 꾸준히 개인전을 열며 작업에 깊이를 더해가고 있어 요즘은 응원하고 있다”며 “작가가 이토록 성실히 작업을 이어오는 걸 보면 발전가능성도 보여진다.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미술계뿐 아니라 베스트셀러 작가로 잘 알려진 이지성, 김종원작가도 “그녀의 그림이 맛있는 이유는 그녀의 삶이 멋지기 때문이다. 당연하지만, 멋진 그림을 그리려면, 멋진 인생을 살아야 한다. 그리고 인생에 변하지 않는 자신만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며 “최지인작가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콘크리트 바닥을 뚫고 피어난, 아프지만 아름다운 꽃을 바라보는 느낌이 드는데, 그 꽃은 무슨 일을 하든 바닥부터 치고 올라오는 최지인 작가의 삶과도 닮아 있다. 그래서 더욱 현실적이다. 하지만 구름을 희망 삼아 하늘을 걷고 있는 그녀의 모습에서 꿈으로의 열정이 보인다.” 고 응원을 표했다.

 

 

 

한편, 최지인은 mbn공채 3기 아나운서로 mbn에서 ‘7시 뉴스투데이’, ‘정오의 뉴스와이드’, ‘뉴스오늘’ 등 종합뉴스를 진행했으며 삼성생명 연도상 시상식, 51회 대종상 영화제 vip행사 등 대규모 행사 진행은 물론 전문직 여성의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와 밝은 표정으로 광고모델로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아나운서 겸 작가로 꾸준히 나아가고 있는 최지인 작가가 브라운관 안에서 피는 뉴스의 꽃으로 화무십일홍(십일이 지나면 지는 꽃)이 되는 것이 아닌 미술작품으로 열매를 맺고 다시금 푸른 잎을 피우길 기대해 본다. 

 

 

 

이번 개인전 기간 오픈파티는 없으며 19일 오후1시 일호갤러리에서 최지인작가의 인스타 등 sns를 통해 신청한 신청자들과 함께 ‘작가와의 대화’를 갖기로 했다. (문의.02-6014-6677)

 

 

 

 

 

 

 

 

 

meditation 

 

 

 

“시간이 흐름에 따라 영원한 것은 없다.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고 나면 흐릿한 기억만 남는다.“ 

 

 

 

오늘 이 시간을 잡을 수는 없다. 지금 이 순간은 지나간다.

 

그러니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행복해야 한다.

 

내게 주어진 작은 것에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

 

행복은 그리 먼 곳에 있지 않다.

 

떨어지는 빗방울의 움직임 속에도

 

아이의 천진난만한 웃음속에도

 

우리가 미소지을 이유는 찾아낼 수 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이순간,

 

지금 내게 온 것에 소중함을 느끼고

 

연(緣)을 좋게 이어가면서

 

만족하고 살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자리에 그대로 멈춰있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발전하기 위해 궁리하며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야한다.

 

 

 

 

 

안녕하세요? 최지인입니다. 작가노트를 들고 끙끙댄지 벌써 며칠이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일 년 동안 작품을 구상하며 머릿속으로 계속 그렸던 이유에서인지 작업은 빨리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됐었는데, 전시 준비를 하면서 작가노트가 이렇게 신경 쓰였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저는 역시 편하게 편지를 쓰듯이 제 그림을 소개하는 것이 맞나봅니다. 그냥 제가 이야기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읽어 주세요.

 

 

 

저는 2013년부터 나는 ‘신(new)화조화’라는 이름으로 새 안에 꽃을 담기도 하고 색과 선, 재료를 연구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새와 꽃을 따로 그려서 그림을 거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공간의 변화를 줄 수 있게 끔도 했습니다. 공간을 여백의 의미로 봤을 때 그림을 거는 사람들도 저와 함께 작품을 완성해 왔던 셈이죠. 근작에서는 새에 꽃을 투영해서 뿌리내리게도 했는데요. 이렇게 시리즈로 6까지 거쳐 오는 동안 망설임 없이 작업의 형태를 변화시키면서 달려온 이유는 다른 계통의 일을 하면서 구상하고 그리고 싶었던 것들이 너무나도 많았었기에 그랬습니다. ‘그림쟁이는 평생 그림을 그리면서 살아야 한다.’는 동생의 말이 참 농담 같으면서도 마음에 와 닿았었는데요. 그렇게 앞으로 10년간의 작업을 구상하면서 2013년부터 화단에서 활동을 해왔었고요. 이제 반 정도 지나온 시점에서 잠시 생각을 다듬고 재정비를 해야 할 시점임을 느끼고 지난 1년간 새로운 것을 배우기도 하면서 이번 ‘신(new)화조화7’을 구상했습니다. 작품 활동과 생계를 위한 활동을 병행해야 하기에 작업실을 따로 구하면 그곳에서 숙식을 해결하게 될 것이 뻔하니 그동안은 집에서 작업을 해왔는데요. 이제는 나이도 있고 사정도 있어서 새를 자주 볼 수 있는 지역에서 살며 새를 관찰하고 생각을 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지내며 요가를 배우고 ‘명상’을 하게 됐고 부족하지만 요가수련을 하며 마음 수련도 함께 하게 됐습니다. 위의 글은 명상을 하면서 든 생각이에요. 처음 명상을 하게 됐을 땐 여러 가지 생각이 가득 들었습니다. 하면 할수록 생각이 정리 되면서 모든 것이 간결하고 단순하게 보였습니다. 고민한다고 해결되지 않을 문제를 안고 끙끙댄 적도 있으시죠? 보통은 후회하거나 해결되지 않을 상황으로 인해 많은 시간을 쓰기도 하는데요. 어차피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면 화내거나 아파할 이유가 없음을 느낍니다. 다 그렇게 되어지도록 되어있는 거라면 순리대로 따라야겠죠.

 

 

 

꽃도 보면 참 아름답습니다. 투명함을 머금은 자연의 빛깔도 하늘거리는 꽃잎도 정말 매력적입니다. 처음 ‘신(new)화조화 시리즈1’부터 진행 하면서 꽃을 봤을 때 아름다움이 먼저 보였지만, 보면서 그리려고 들고 있던 꽃이 시들고 나니 다른 시각으로 꽃이 보이게 됐습니다. 꽃도 생명체이고 어쩌면 바로 그 꽃의 화려한 아름다움은 순간이기에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여기서 꽃의 아름다움에 가려서 ‘생명’을 유지하게 위한 꽃의 몸부림이 보이고 그렇게 아름다운 찰나의 ‘순간’ 이 있기에 더 특별해짐을 깨닫게 됐습니다. 그 순간을 아쉬워하며 회상하는 시간 역시 지나가고 바로 ‘지금 이 순간’은 다시 돌아오지 못하기에 내게 주어진 이 시간들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감사해야함을 느낍니다.

 

 

 

처음 신화조화 시리즈7을 시작할 때는 꽃의 아름다웠던 색채의 기억을 따라가 봤습니다. 그렇게 작업을 하다 보니 하나 둘 깃털이 공기를 타고 와 내려앉았습니다. 그리고 꽃의 형상을 얇게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꽃에게도 댄서들의 몸놀림 같은 동작이 있음을 기억하면서 그려냈습니다. 그리고 사각형의 액자는 바람을 따라 흩날리듯 전시 되어 졌습니다. 바람을 따라 내려온 꽃잎은 정형화 되어 있지 않고 자연스럽게 풍경에 스며들 테니까요. 이후 좀 더 가까이 다가가보니 꽃잎 속의 얇은 줄기가 보였고 꽃을 살아있게 하는 생명의 근원이 되는 에너지가 느껴졌습니다. 이후에는 명상을 하며 저를 바라보니 그림 속에 제가 비쳤습니다. 꽃잎의 가벼움 위로 수없이 바람이 지나갔을 겁니다. 때로는 비도내리고 찢겨져 나갈 수도 있었겠죠. 자세히 보면 자연 속의 꽃은 상처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꽃은 아름답습니다.

 

 

 

저도 겉으로 보기엔 온실 속 화초처럼 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너무 가벼웠던 탓인지... 저는 찢겨져 나갔고 바람에는 흔들렸습니다. 그 순간을 기억하고 담아놓으면 제 모습이 안 좋아질 것 같아서 잊어가면서 자랐습니다. 저는 상처도 잘 받습니다. 상처를 안고 있으면 병이 됩니다. 상처를 원망하면 화가 납니다. 화도 내봤자 달라지는 것은 없고 그 병을 안고 있으면 저와 저를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이 마음 아파하게 되겠죠. 어차피 달라질 게 없는 거라면 빨리 놓아버리는 게 좋습니다. 놓아버리고 잊으면 됩니다. 그래서 잊는 연습을 했습니다. 요즘 저는 기억상실증 같을 정도로 기억나지 않는 것들이 많지만 가끔은 이렇게 된 게 행복합니다. 정말 아팠던 모든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치유되고 어렴풋하게 잊혀집니다. 기억은 지극히 주관적입니다. 그러니 선택해서 좋은 기억만을 남길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냥 강물 흘러가듯이 바람 부는대로 몸을 맡기고 있으면 모든 것이 평온한 상태가 됩니다. 들이마시는 숨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 몸 안에 가득 담고 내 쉬는 숨에 깊게 쌓여있는 모든 감정의 찌꺼기들을 밖으로 보냅니다. 그렇게 반복하다 보면 그동안 소중하지만 미처 신경쓰고 살지 못했던 내 몸의 구석구석이 느껴지고 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됩니다. ‘타인의 기분을 신경쓰느라 나를 소홀히 한 적은 없는지...’

 

 

 

‘남과 비교하며 불안해한 적은 없는지...’ 그리고 내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의 실을 따라가다 보니 반짝반짝한 빛이 보였습니다. 은은한 빛은 내 몸과 마음에 깊은 평화와 안식을 가져다주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짊어지고 갈 필요는 없습니다. 간결하게 필요한 최소한의 것만을 가지고 정말 소중한 것을 인식하며 제대로 숨을 쉬고 살아가도 됩니다. 숨이 턱 끝까지 막히게 달려도 돌아보면 후회스럽고 놓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놓치게 되는 부분이 정말 중요한 ‘나’ 는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사실 작업을 하면서도 이렇게 명상을 하면서 그림을 그렸고, 명상을 하며 느꼈던 것들을 짧게 담아내는 것이 어려워서 이번 작가노트가 오래 걸렸습니다. 작가노트역시 간결하게 담아내고 싶었지만 아직 못 다한 말이 많습니다. 여운으로 남기며 다음 전시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최지인 (Choi, Ji-yin)

 

 

 

<학력>

 

숙명여자대학교 미술교육 대학원 수료

 

숙명여자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수석졸업 

 

서울예술고등학교졸업

 

 

 

<개인전>

 

2017.2.8.-21 갤러리일호 최지인 8회 개인전

 

2015.12 카페드유중 최지인 7회개인전

 

2015.9 최지인 6회 갤러리일호 초대개인전 

 

2014.12 최지인 5회 갤러리일호 초대개인전 ‘신화조화5’

 

2014.7 최지인 4회 개인전 방배동 더 페이지 갤러리

 

2013.12 남산 아르페이스엔 3.5회 개인전

 

2013.9 갤러리아래아 최지인 3회 개인전

 

2013.4 한국미술센터 최지인 2회 개인전 

 

2012.11 도어즈아트페어 최지인 초대개인전 

 

 

 

<단체전>

 

2017.2 YAP 정기전

 

2017.1 미누현대미술관 닭그림전

 

2016 꽃과 여인전

 

2016.12 미누현대미술관 캘린더전

 

2016.12 아트스페이스 H 행복나눔전

 

2016.12 카라스갤러리 LOVE 전

 

2016.12 핸드메이드코리아윈터 홍보대사 전

 

2016.11 키다리갤러리 이전 개관기념전

 

2016.11- 삼탄아트마인 평창동계올림픽기념전

 

2016.10 갤러리토스트 작가와 함께하는 예술쇼핑

 

2016.9 춘추회 정기전

 

2016.8 인사아트플라자 스타작가전

 

2016.1 아트스페이스 H 행복나눔전

 

2015.12 아트스페이스 H 행복나눔전

 

2015.11 아르코미술관 나는무명작가다 전

 

2015.11 모즈아트갤러리 3인전

 

2015.9 춘추회 정기전

 

2015.6-8 예술의전당 아트숍 선정 작가전

 

2015.4 숙원전

 

2015.2 키다리갤러리 신진작가전

 

2014.12 홍대 갤러리연합 연말선물 전

 

2014.9 춘추회 정기전

 

2014.9 갤러리토스트 아트바겐전

 

2014.5 숙원전

 

2014.4 HUG 안아주세요 전

 

2014.3 전주한옥마을 스타작가전

 

2013.12 갤러리아래아 크리스마스 선물전

 

2013.5 예술의 전당 60회 서울예고동문전

 

2013.2 서울미술관 서울국제미술제 수상기념전

 

2013.1-2 아카갤러리 art of angel 전 

 

2012.12 위 갤러리 소아암환자후원자선전시회 

 

2012.12 비욘드 뮤지엄 다문화가정후원자선전시회

 

2012.12 코엑스 아트아시아 현대미술100인 소품전

 

2012.11-12 한국미술정예작가 크리스탈전

 

2012.10 2012끌림전

 

2012.9 다스 인물전

 

2002 졸업전시회

 

1999 묵아랑전

 

표기된 것 외에 다수의 단체전 참여

 

 

 

<아트페어>

 

2016.11 소공동롯데 아트페어

 

2016.10 힐링아트페어

 

2016.9 어포더블아트페어

 

2016.3 홍콩아트페어

 

2015.9 광주아트페어 –SOLD OUT

 

2015.5 서울오픈아트페어

 

2015.3 홍콩아트페어

 

2014.11 대구호텔아트페어

 

2014.10 KIAF

 

2014.8 부산아트페어

 

2014.3 홍콩아트페어

 

2013.12 세텍 서울아트쇼

 

2013.11 대구아트페어

 

2013.5 코엑스 서울오픈아트페어 

 

2012.12 코엑스 홈앤데코테이블 아트페어

 

 

 

<수상>

 

2013.2 서울국제미술제 우수작가상

 

2013 제6회 한국미술작가상 청년작가상

 

2012.11 세계미술작가창작공모전 금상

 

 

 

 

 

<소속 및 전시 외 작품활동>

 

현 춘추회, 숙원회, YAP 회원

 

2012- 예술의전당 아트숍, 롯데백화점등 아트상품지인씨판매개시

 

MBC드라마 기황후 황후대전등 미술팀과 콜라보

 

 

 

<방송, 강의>

 

현 ITBS 아나운서실장, 신한대학교 겸임교수

 

mbn 공채 3기 아나운서(2007-2016)

 

7시 뉴스투데이등 메인뉴스진행 (2007-2012)

 

2013 매일경제 TV 아나운서 팀장

 

증시오늘과내일앵커

 

아름다운 TV갤러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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