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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서울 인사동의 '갤러리 경북', 지역 출신 미술인들에게 인기

2018.04.14

[뉴시스] 류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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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류상현 기자 = 갤러리 경북 내부. 2018.04.11 (사진=경북도 제공) photo@newsis.com

경북도가 지역 출신 미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에서 운영하고 있는 '갤러리 경북'이 인기를 얻고 있다.

11일 경북도에 따르면 2015년 개관한 '갤러리 경북은 미술시장의 중심인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200㎡ 규모로 지어져 매년 개인전, 기획전 등 30여회의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곳은 역량을 가지고 있음에도 작품 전시 기회가 적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출신 미술가들에게 대관료를 최대 50% 할인하고 예약도 우선해 준다.

경북도는 지역 출신 미술가들이 여기에 호응해 올해도 3월말 현재 개인전 및 단체전을 포함 15회 26주가 이미 예약된 상태이며 대관신청 문의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갤러리 경북'은 미술작품 전시와 함께 도내 공예·특산품 판매, 경북관광자원 홍보 코너도 운영하고 있어 관람객들에게또 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다.

김병삼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갤러리 경북'이 지역 출신 미술인들에게 크게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의욕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spr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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