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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서일대, 대한민국 미술대전 다수 입상

2017.11.11

[머니투데이] 문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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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대학교는 생활가구디자인과 김지현 학생이 최근 열린 제36회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현대 공예부문에 '책 읽는 고래' 작품을 출품해 특선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미술대전은 한국 최대 규모 신인 작가 등용 종합 미술 전시회로 총 600여 점 작품이 출품됐다.

김지현 학생의 수상작은 고래를 형상화 했으며 책꽂이, 책상 조명이 조합된 형태의 유아용 가구다.

이번 미술대전에서 김지현 학생 외에도 곽찬혜, 김혜선, 김보미, 박예진, 양혜선, 최은송, 이민진, 박윤아 학생 작품이 입선으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성남아트센터에서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3부로 나눠 전시회를 진행한다.

김지현 학생은 "공모전에 출품하기까지 학과 교수님과 학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함께 작품을 준비한 친구와 선의의 경쟁을 하며 정성껏 준비한 작품이 좋은 성적을 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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