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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brief영동·중국 미술가 '교류전' 통해 우호관계 강화

2018.10.12

[뉴스1] 김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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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중국을 대표하는 현대 미술가들이 국악의 고장인 충북 영동군을 방문해 국악기 다루는 법을 익히고 있다.(영동군 제공).2018.10.12.© News1

충북 영동지역 미술가들과 중국 미술가들이 교류 전시회를 통해 우호협력 관계를 강화한다.

12일 군에 따르면 중국의 현대 미술작가로 큰 활동을 하는 장밀전 지린(吉林) 예술대 교수와 베이징대, 하얼빈대 교수 25명이 지난 10일 군을 방문했다.

이들은 국악의 고장에서 펼치는‘난계국악축제’를 관람한 뒤 우호 협력 관계를 다지기 위해 군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축제 기간 영동의 특산품인 ‘포도’를 주제로 직접 그린 그림을 난계국악체험촌에서 전시했다.

이 지역의 와이너리를 방문한 데 이어 세계 최대 북인 ‘천고’ 타북, 와인터널 견학, 반야사·월류봉 둘레길 탐방 등을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방문과 전시회를 통해 두 나라의 미술가들이 우호 관계를 다졌다”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교류전을 개최해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soknisan8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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