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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구경꾼' 현직 사진기자 6명의 '사진에 대한 목마름'

2019.01.10

[뉴시스] 박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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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부터 압구정 캐논갤러리에서 단체전

【서울=뉴시스】 성동훈 기자_사진 속 순간들

현직 사진 기자들의 ‘사진’에 대한 고민들을 담은 특별 단체전이 열린다.

김성광(한겨레), 김홍지(로이터), 박종식(한겨레), 성동훈(뉴스1), 이준헌(경향신문), 이희훈(오마이뉴스)등 사진기자 6명이 120점을 선보인다. 언론사 사진기자 모임 '구경꾼' 두번째 사진전으로, 10일부터 서울 압구정 캐논갤러리에서 열린다.

풍경 사진처럼 보이지만 긴장감과 날카로움이 전해진다. 한 명의 사진가 혹은 사진기자로서 사진에 대한 ‘목마름’을 대상과의 관계 중시, 자기 자신의 투영, 진득한 내러티브, 이미지 자체의 즐거움, 세상의 변화 등을 다양한 표현방식으로 풀어냈다.

【서울=뉴시스】 김성광 기자_이주노동자

한국에서 일하다 화상을 입은 이주노동자들의 현실,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자본주의, 동물원 속 동물들의 표정과 몸짓, 평양과 평창에서의 풍경 등은 기존 보도사진이 보여주는 말하기 방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말하기’ 방법을 찾기 위한 기자들의 노력들을 엿볼 수 있다.

전시기간 19일 작가와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도슨트 및 토크 콘서트 형식의 좌담회도 열린다. 작품은 캐논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canon-ci.co.kr/canongallery)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월 10일까지. 관람은 무료.

【서울=뉴시스】 현직 사진 기자 단체사진전 '구경꾼'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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