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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학대받았던 유기견 '러브리스', 캐릭터로 탄생 '희망' 선사

2018.12.05

[뉴스1] 최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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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가나아트 한남에서 에디강 'Weep Not'전 열려

에디강의 러브리스 캐릭터. 사진 가나아트 한남 © News1

학대를 받았던 유기견 출신의 강아지가 새로운 캐릭터로 탄생, 사람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선사한다.

5일부터 가나아트 한남에서 열리는 에디 강(Eddie Kang) 작가의 개인전, 'Weep Not'를 통해서다.

평소 과거의 추억을 담은 캐릭터를 통해 순수한 감성을 담아내는 작품을 선보인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는 자신의 강아지인 '러브리스'(Loveless) 캐릭터를 공개한다. 러브리스는 한 때 학대를 받았던 유기견이었지만 작가는 캐릭터를 통해 사랑, 희망, 대담함을 보여줄 예정이다.

가족과 사랑을 중요한 매개체로 삼고 있는 작가는 자신의 딸이 그린 작품을 새롭게 재해석한 'DNA' 시리즈도 전시한다. 전시는 오는 30일까지.


news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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