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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아티커버리 1차 100명 선정, 9개 작품 뽑아주세요"

2018.04.12

[뉴시스] 박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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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18 아티커버리 포스터

아트1, 신진작가 공개 발굴 프로그램
11~24일 온라인 투표..."작품만 판단"
공모부터 심사 결과까지 온라인 공개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기자 = " 청년 신진 작가 공개 발굴 프로그램 '아티커버리'(ARTICOVERY) 투표에 참여하세요"

온라인 아트 플랫폼 ㈜아트1닷컴이 주최하는 '아티커버리'의 온라인 대중 투표가 11일부터 시작됐다. 공모로 선정된 작가 100여명 작품을 보고 마음에 드는 9개의 작품을 선정할수 있다.

오로지 그림만 보고 하는 평가하는 블라인드 방식이다. 작가에 대한 어떤 정보도 공개하지 않는다. 마음에 드는 9개의 작품을 선정해 'PIN'을 하면 투표가 된다. 투표는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

3월3일부터 지난 4일까지 진행한 '아티커버리' 공모에는 300여명의 작가가 지원했다. 이중 1차로 100여명의 작가를 선정됐다.

【서울=뉴시스】아티커버리 온라인 투표

5월에는 전문가와 대중이 함께 참여하는 'POINT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단계에서 △기술성 △예술성 △창의성 △가능성 등 4가지 항목에 따라 작품을 평가하고 간단한 감상평을 남기면 된다. 전문가 패널에는 미술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Influencer)들이 참여한다.

가장 많은 PIN을 받은 9명의 작가가 2차로 진출한다. 이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작가는 아티커버리 TOP 1 작가로 선정된다. 'TOP 1' 작가에게는 '아티스트 렉'(Artist REC)영상 콘텐츠를 제작, 송출해준다.

선정 단계별로 혜택도 있다. PIN·POINT 프로그램에 오른 작가들은 아트1 온라인 아트마켓 작가로 정식 입점된다. 또한 제휴 온라인 언론·통신 3사의 프로모션, 아트1의 온·오프라인 기획 전시에 참여 기회 등을 제공한다.

'아티커버리'는 아티스트(Artist)와 디스커버리(Discovery)를 합친 용어로, '새로운 아티스트를 찾아내겠다'는 의지다. 공모신청부터 심사 및 결과 발표까지 모든 과정이 온라인에 공개되는 신개념 미술 작가 공모다.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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