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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바다풍경 담아낸 10m 대형 수채화…채현교 개인전

2020.07.10

[뉴스1] 박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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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로 가고 있다' 7월30일까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다'© 뉴스1

바다 풍경을 수채화로 담아낸 채현교 작가의 개인전 '나는 어디로 가고 있다'가 지난 3일부터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이안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약 10미터 길이의 대형 작품을 비롯해 푸른 바다 풍경과 물고기를 소재로 한 작가의 신작을 만날 수 있다.


추상적으로 표현한 물고기는 가녀리지만 끊임없이 움직이는 듯 보이고 바다 물결은 잠잠하지만 언제나 흐르고 있는 것처럼 착시를 일으킨다.

채현교 작가는 서울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동아미술제, 대한민국 미술대전을 비롯해 아트쇼 부산, 마이애미 팜비치 아트페어 등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아홉 번째 개인전이다. 그의 작품은 대전 고등검찰청사를 비롯해 길병원, 강숙희 사옥, 평창 인터콘티넨탈 알펜시아 호텔 등에서 구매한 바 있다.

'나는 어디로 가고 있다' © 뉴스1




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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