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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커먼옥션 창립 기념 자선경매 '소망트리' 성료

2021.01.04

[뉴스1] 박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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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즈 김우성작 72번 경합끝에 255만원에 낙찰
첫 경매 '나를 찾아서' 1월10일 종료

소망트리 자선경매 출품작© 뉴스1

미술품 경매업체 커먼옥션이 '소망트리 자선경매'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첫번째 경매 '나를 찾아서'를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소망트리 자선경매'는 미술작가와 유명인(셀럽)이 직접 그린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그림(소망트리)를 경매해 수익금 전액을 굿네이버스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기부 행사다.

이번 경매는 현대미술계에서 주목받는 작가들과 국내-외 유명 인사들의 작품이 동일하게 10만원부터 경매를 시작했으며 8일간의 치열한 경합 끝에 지난 27일 저녁 8시 온라인 비대면 라이브 방송 경매로 낙찰을 마무리했다. 더 로즈 김우성의 작품이 72번의 경합 끝에 255만원에 낙찰됐다.

커먼옥션의 시작을 알리는 이벤트이기도 한 이번 경매에는 미술작가 MeME, 이미혜, 오민영, 강지현, 김서영, 박현지, 홍민지, 김동욱, 박선주, 유화 등과 배우 한기웅, LPGA 김효주, 가수(소나무) 영화감독 강제규,가수(젝스키스) 장수원 등이 참여했다.

한편 커먼옥션은 미술의 대중화를 위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온라인 경매와 라이브 방송이 결합된 경매 행사들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소망트리 자선경매'에 이은 첫 번째 온라인 경매 '나를 찾아서'는 지난 27일 시작했으며 2021년 1월 10일 저녁 8시 온라인 비대면 라이브 경매를 통해 마감할 예정이다.

마세일 커먼옥션 대표는 "이번 '소망트리 자선경매'는 온라인 비대면 라이브 경매 방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진행됐다"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사회 분위기에 활력을 더하고 미술의 대중화와 함께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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