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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brief2020부산비엔날레 '시티 오브 픽션' 9월5일 개막

2020.02.14

[뉴스1] 박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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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비엔날레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5일부터 11월8일까지 총 65일간 부산현대미술관 및 부산 시내 일원에서 2020부산비엔날레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조직위는 지난 12일 2020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2019년 사업 실적 및 결산 보고와 함께 2020년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이날 조직위는 2020부산비엔날레 행사 개요와 전시주제, 부대행사, 홍보·마케팅 등 세부적인 사업내용을 의결했다.

2020부산비엔날레는 '시티 오브 픽션 – 열 장(章)의 전시(City of Fiction – an exhibition in 10 chapters, 가제)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시각 예술, 문학, 음악 등의 장르 간 교류를 통해 부산이라는 도시를 재발견하고 관람객들이 부산에 대한 새로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선보일 계획이다.

또 전시를 구성하는 다양한 매개체를 이용해 관람객들의 활발한 전시 참여를 유도하고 해석의 범위 확장을 시도한다. 이밖에도 학술행사와 교육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들이 전시를 뒷받침하게 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정기총회를 기점으로 2020부산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 체제에 돌입했다"며 "차질 없는 행사를 위해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cheg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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