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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brief국립현대미술관 남부관 창원 유치 서명자 1000명 넘어

2020.02.15

[뉴시스] 강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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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청 전경.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0.02.11.photo@newsis.com

경남 창원시는 국립현대미술관 남부관 창원 유치 서명운동이 펼쳐지는 가운데 문화·예술 단체로부터 1000명이 넘는 서명지를 건네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창원시는 마산해양신도시 내 국립현대미술관 분관(남부관) 유치정책을 수립한 이후 문화예술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와 회원 단체를 중심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2월10일 현재 1182명이 서명에 동참했다. 문화예술인이 중심이 된 서명운동임을 감안하면 상당히 높은 참여다.

이들은 지난 7일 서명지를 창원시에 전달한 후 수도권과의 상대적인 문화격차 해소와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남부관 유치(건립)가 필수적이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황규종 문화관광국국장은 "마산해양신도시에 유치할 남부관은 신도시의 중추적인 문화 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남부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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