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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중국·미국 검열로 전시 못한 고상우 작품 영국서 만난다

2018.01.11

[뉴스1] 여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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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우, 'Borderlines'(경계선) 전시포스터.© News1

지난해 중국과 미국에서 작품 검열로 인해 전시되지 못한 고상우 작가의 작품들이 영국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고 작가의 작품 'Resistance'(고요한 저항)은 11일부터 영국 런던 제임스 프리만 갤러리에서 두명의 영국 작가들과 함께하는 'Borderlines' (경계선) 기획전으로 전시된다. 고요한 저항과 함께 'Walk with me'(동행), 'Introvert'(내성적인) 등도 선보인다.

고요한 저항은 지난해 북경 개인전 때 도록에는 수록됐지만 정치적인 이유로 검열에서 제외돼 일반에 공개되지 못했다. 미국에서도 국기의 별 한개가 눈물로 보여 반 트럼프(Anti-Trump) 내용일수도 있다는 이유로 계속 전시에서 제외되고 있다.


h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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