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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뱅크시 그래피티' 1주일 연장···아라아트센터 17일까지

2017.09.12

[뉴시스] 박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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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뱅크시 그래피티 전시가 1주일 연장된다. 당초 10일까지였는데 17일까지 문을 연다.

뱅크시 코리아는 "20대 대학생들의 전시 기간 연장 문의와 요청이 지속되고 있어 이 같이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얼굴없는 거리의 화가'로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트리트 아티스트인 뱅크시 작품을 투어가이드 형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작가 마틴 불이 수년간 뱅크시 행적과 작품을 찾아다닌 기록을 사진과 글등을 모은 150여 점이 전시됐다.

7월 14일 개막한 이 전시에는 주말 가족단위 연인들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약 6만여명이 관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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