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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미술전시]여류화가협 자선전·홍재호 첫 회고전 外

2018.05.16

[뉴시스] 박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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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313아트프로젝트, 이완, A Diligent Attitude Towards a Meaningless Thing S2

◇사단법인 한국여류화가협회(이사장 강승애)= 제 46회 정기 전시회를 16~ 21일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자선전으로 열린다. '공간의 향기를 품다'를 타이틀로 160명의 한국여류화가협회 소속 작가들의 참여했다. 판매수익금은 모녀결손가족을 돕는 후원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여류화가협회는 1972년 창립되어 회화를 전공한 여성미술인들로 구성된 여류미술인 단체다.

◇팔레드서울 =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 위한 전시로 '나만 없어, 고양이展'을 22일부터 연다. 유난히 길고양이가 많은 서촌동네를 보면 기획한 전시다. 고양이 집사같은 작가 김여옥(입체), 박은지(서양화), 이진아(일러스트), 혜진(동양화)이 참여, 고양이를 주제로 한 작품과 굿즈 상품을 전시 판매한다.

◇ 금산갤러리 = 김만순,안준모,이은채,최재혁,최혜란의 '젊은작가 5인전'을 23일부터 6월 16일까지 개최한다. 다섯작가들은 일상 또는 상상속의 다양한 소재와 무심코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순간으로부터 받은 영감을 캔버스 위에 유화로 표현한다.



【서울=뉴시스】홍재호 첫 회고전 '바다를 가르는 바람결'. 시작을 의미하며_2002_캔버스에 유화_91x73cm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 23~28일故 홍재호 첫 회고전 '바다를 가르는 바람결'을 개최한다. 작가는 홍익대학교 서양학과에 재학 중 제7회 국선에 입선할 만큼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2005년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지 13년후에서야 그의 대표작 50여점을 한데 모은 전시다.

◇코오롱 문화예술나눔공간 스페이스K = '경험의 궤도'를 타이틀로한 김윤섭, 범진용, 신준민, 이윤희 등 4명의 그룹전을 6월 29일까지 선보인다. 동시대 미술의 하나의 '경험'으로 바라본 이번 전시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화면에 대상을 자기화하고 재배열하는 4명의 작가들의 작품을 서로 비교해 볼 수 있다.

◇313아트프로젝트= 성북동 프로젝트의 마무리이자 임시 공간에서의 마지막 전시로, 30일까지 '성북동 프로젝트 - 봄'을 진행한다. 제여란, 이완, 지지수, 홍정표, Sid, 그리고 이지아 작가가 참여하여 각기 다른 주제와 작업 방식의 회화와 조각 작업을 전시한다.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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