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컨텐츠바로가기
주메뉴바로가기
하단메뉴바로가기
외부링크용로고

전체메뉴

Episode "예술계 이끌 신인 작가는?"…온라인 오디션 '아티커버리' 투표

2018.04.10

[머니투데이] 배영윤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 Pinterest


'아티커버리' 온라인 대중 투표 PIN프로그램 진행/사진제공=아트1

11일부터 1차 선정 작가 100여명 대상 온라인 투표…다음달 2차 선정된 9명 작가 중 최종 1인 선발

청년 신진작가 공개 발굴 프로그램 '아티커버리'(ARTICOVERY)의 온라인 대중 투표가 오는 11일부터 시작된다.

온라인 아트 플랫폼 아트1은 지난 4일까지 '아티커버리' 공모 마감 결과 300여명의 작가가 지원했으며 이중 1차로 선정된 100여명의 작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1일부터 진행하는 온라인 대중 투표 'PIN 프로그램'에서는 일정 기준에 의해 선별된 약 100여 명 작가의 작품이 공개된다. 작가에 대한 어떤 정보도 공개하지 않고 오직 작품으로만 평가하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마음에 드는 9개의 작품을 선정해 'PIN'을 하면 투표가 된다. 투표는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

이어 다음달 1일부터는 PIN프로그램에서 선정된 9명의 작가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패널과 대중이 함께 참여하는 'POINT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단계에서 △기술성 △예술성 △창의성 △가능성 등 4가지 항목에 따라 작품을 평가하고 간단한 감상평을 남기면 된다. 전문가 패널에는 미술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Influencer)들이 참여한다.

POINT 프로그램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작가는 아티커버리 TOP1 작가로 선정된다. TOP 1 작가에게는 '아티스트 렉'(Artist REC)이라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 및 송출해준다. 약 300만원 상당의 작품을 구입해 POINT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선물로 증정한다.

PIN프로그램과 POINT프로그램에 오른 작가들에게도 혜택을 준다. PIN 작가들에게는 아트1 온라인 아트마켓 작가로 정식 입점, 제휴 온라인 언론·통신 3사의 프로모션, 아트1의 온·오프라인 기획 전시에 참여 기회 등을 제공한다.

POINT 작가들에게는 작가 단독 인터뷰 기사 송출, 네이버 아트윈도 기획 개인전 우선 참여 기회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아티커버리'는 아티스트(Artist)와 디스커버리(Discovery)를 합친 용어로, 새로운 아티스트를 찾아내겠다는 의지와 열정을 강조했다. 공모신청부터 심사 및 결과 발표까지 모든 과정이 온라인에 공개된다.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