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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7월 오픈 한강예술공원 자원활동가 '해피어' 모집

2018.02.13

[뉴스1] 장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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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예술공원 자원활동가 모집 포스터(서울시 제공)© News1

서울시는 7월 선보이는 한강예술공원에서 일할 자원활동가 '해피어'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강예술공원은 한강공원에 예술작품을 설치해 관광자원화하는 예술쉼터 조성 프로젝트로다. 미술, 디자인, 건축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작가 작품들을 여의도와 이촌 한강공원에 설치한다.

자원활동가 '해피어'는 한강예술공원 홍보, 전시안내, 행사 지원 등 다양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해피어(HAP:eer)’는 한강예술공원(Hangang Art Park)의 약자 ‘HAP’와 자원활동가(Volunteer)의 ‘eer’의 합성어다.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7월 개막식까지 활동한다. 활동장소는 이촌,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다. 모집부문은 크게 홍보팀과 운영팀으로 나뉜다. 홍보팀 지원분야는 기록촬영, 현장이벤트, SNS홍보다. 운영팀 지원분야는 전시안내, 행사지원까지 총 2개팀 5개 부문으로 나눠 모집한다. 활동하면 하루 최대 8시간의 봉사활동시간이 인정되며 자원활동가 증명서 발급, ID카드 및 티셔츠 등이 제공된다.

지원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기간 내 교육, 행사 전 과정에 모두 참여가 가능한 사람이다. 3월31일까지 한강예술공원 홈페이지(www.hangangartpark.kr)에서 접수 가능하다. 서류 합격자는 4월6일 발표하며,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4월13~14일 면접을 진행, 최종 합격자는 4월20일에 발표한다. 문의는 전화 (02)749-2646.

박기용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예술쉼터로 재탄생 되는 한강예술공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예술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가교역할이 곳곳에 필요하다”며 “한강예술공원의 시작과 함께할 역량 있는 사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never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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