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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신임 아시아문화원 원장에 이기표 광주대 교수

2018.04.13

[뉴스1] 박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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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표 신임 아시아문화원 원장© News1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는 이기표 광주대 교수를 아시아문화원 원장에 13일 임명했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국제문화예술 교류·협력기관인 아시아문화원은 아시아문화의 창의성과 다양성 개발을 통해 전시·공연·페스티벌 등의 형태로 문화콘텐츠를 창작·제작하고, 국내 및 아시아 시장에 마케팅 및 유통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이곳은 2015년 10월 설립한 준정부기관이다.

이기표 신임 아시아문화원 원장은 1988년부터 최근까지 광주일보 기자, 케이비시(KBC) 광주방송 기자, 앵커, 제작부장, 취재부장을 거쳐 경영광고국장, 경영본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행정 및 최고경영자로서의 경험을 쌓아왔다.

그는 광주 지역에 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 사업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왔으며, 일본 게이오 대학 객원연구원, 히로시마 슈도 대학 사회학과 강사로도 활동하고, 광주대학교 기초교양학부 조교수로서 전문 인재 양성에도 힘써왔다.

문체부 관계자는 "이기표 신임 원장은 그동안 언론 현장과 학계에서 쌓은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창·제작 중심 문화예술전문기관인 아시아문화원을 내실 있게 이끌어 가길 바란다"며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광역시와도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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