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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아트선재센터 신임 부관장에 독립큐레이터 김해주씨

2017.07.14

[뉴스1] 김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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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주 아트선재센터 부관장. (아트선재센터 제공) © News1

아트선재센터는 독립 큐레이터 김해주씨(37)를 부관장으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선정 아트선재센터 관장이 광주비엔날레 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됨에 따라 당분간 아트선재는 김해주 부관장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 신임 부관장은 서강대학교에서 프랑스 문화학과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프랑스 파리 8대학에서 조형예술 학사를, 파리 1대학에서 문화연구 전공 석사를 마쳤다.

그동안 '무빙 / 이미지'(2016), '장소와 각주'(2016), '안무사회'(2015), '결정적 순간들: 공간사랑, 아카이브, 퍼포먼스'(2014), 'Once is not enough'(2014), 'Memorial Park'(2013) 등의 전시를 기획했다.

2004년 아트선재센터 학예팀 인턴으로 시작해 2005년 제1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코디네이터, 2006년 제4회 부산비엔날레 코디네이터를 맡았다. 또한 백남준 아트센터 어시스턴트 큐레이터, 국립극단 학술출판 연구원으로 일했고, 프랑스의 큐레이터 트레이닝 프로그램인 '에꼴 뒤 마가장'을 수료했다.


am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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