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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타이포잔치 프리비엔날레 예술감독에 '진달래·박우혁 예술그룹'

2018.07.11

[뉴스1] 박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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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포잔치2017

2019년 본 행사 앞서 10월 '타이포잔치 사이사이'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최봉현)과 함께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인 '타이포잔치 2018-2019' 예술감독으로 '진달래·박우혁 예술그룹'을 선정했다.

격년으로 열리는 '타이포잔치'는 지난 2001년 첫 개최 이후 2019년 6회를 맞이한다. 본행사를 준비하는 프리비엔날레인 '타이포잔치 사이사이 2018-2019: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는 오는 10월 문화역서울 284에서 열릴 예정이다.


진달래·박우혁 예술그룹 신임 예술감독은 '타이포그래피와 사물'이라는 주제로 활자에서부터 유무형의 사물들이 가진 글꼴(타이포)의 다양한 의미를 탐구하는 전시를 기획할 예정이다.

'진달래·박우혁 예술그룹'은 디자인스튜디오 타입페이지의 대표이자 간행물 '아카이브안녕'의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진달래와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디자인학과에서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박우혁으로 구성된다.

이번 예술감독 선임은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조직위원회의 후보자 추천을 통해 이뤄졌다.


art@



진달래·박우혁 예술그룹. 박우혁(왼쪽)과 진달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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