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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brief제주 해비치아트페스티벌 18일 개막…2000여명 참여 예상

2018.06.14

[뉴시스] 강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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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김혜경)는‘제11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을 오는 6월18일부터 21일까지 제주 주요 지역 및 공연장,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포스터. 2018.0528 ( 사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제공) photo@newsis.com

제주특별자치도는 국내 최고의 공연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11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개막식이 오는 18일 오후 7시 해비치호텔&리조트 제주에서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21일까지 열리는 이 페스티벌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한문연)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공동 주최로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부스전시 참여단체 180여개와 쇼케이스 25개로 전국 200여개 문예회관과 250여개 공연예술단체 등 역대 최다인 2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아트마켓에 참여하는 부스전시 단체 중 15개, 쇼케이스 출품작 중 15개는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계약이 성사될 경우 한문연의 지원사업에 대한 추가혜택 등을 받는다.

16일 오후4시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전야제는‘한국 테마공연 페스티벌’를 주제로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 하이라이트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개최되는‘제주인(in) 페스티벌’은 14일부터 21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 등 제주도 내 주요 공연장에서 연극 ‘두 영웅’, 공명콘서트 ‘공명유희’ 등 6개 초청작을 선보이고, 14일부터 24일까지 도내 10여 곳에서 50회 공연이 제주도민 및 관광객들과 함께 펼쳐질 에정이다.

김홍두 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이 페스티벌은 공연유통 활성화를 위해 전국의 문화예술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국내최대규모의 문화예술축제로, 아시아 최고의 공연예술페스티벌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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