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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바티칸미술관, 오전 전시 서비스 개시…간편 조식 제공

2018.04.09

[뉴시스] 이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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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시티=AP/뉴시스】바티칸 미술관이 7일(현지시간) 자체 웹사이트에 오전 6시부터 안내인을 동반한 전시 안내 서비스인 ‘굿모닝 바티칸미술관 투어‘의 운영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게시했다. 지난 2005년 4월16일 콘클라베를 준비 중인 시스티나 성당에 탁자와 의자들이 놓여 있다. 2018.04.08

【바티칸시티=AP/뉴시스】이수지 기자 = 바티칸미술관이 아침 일찍 미술관을 찾는 관람객을 위한 특별 전시를 시작했다.

미켈안젤로의 시스티나 성당 천장 벽화와 라파엘로의 명작들로 유명한 바티칸미술관은 7일(현지시간) 자체 웹사이트에 오전 6시부터 안내인을 동반한 전시 안내 서비스 ‘굿모닝 바티칸미술관 투어‘ 운영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게시했다.

이 동영상에는 소규모 관람객이 안내인을 따라 관람하는 장면이 담겼다. 안내인은 수십 개의 열쇠가 달린 열쇠고리를 들고 다니면서 전시실 문을 열고 들어가 조명을 켜고 프레스코화로 장식된 복도를 따라 관람객을 안내했다.

투어를 마친 관람객에게는 크루아상, 주스, 커피 등 가벼운 아침 식사도 제공한다.

미술관측은 이 투어를 최대 20명이 1시간 정도 관람할 수 있게 계획했으며 visitespeciali.muse@scv.va으로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바티칸미술관의 일반 관람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이며 하루 평균 2만~2만5000명의 관람객이 이 미술관을 찾고 있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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