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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소마미술관, 전윤정 드로잉 개인전 개최

2018.07.06

[머니S] 박정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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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윤정 드로잉 개인전. /포스터=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이 전윤정 작가의 드로잉 개인전을 개최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소마미술관은 6~22일 전 작가의 'Into Drawing37_계단 밑 깊은 어둠(Deep Gloom Beneath the Stairs)'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전 작가는 소마드로잉센터 주최 공모전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이번 전시에서 사회적 관계 속에 얽힌 복잡 미묘한 심리와 감정을 드로잉으로 풀어갈 계획이다.

전시는 소마미술관 메인 전시인 '일부러 불편하게'를 관람하면 추가 입장료 없이 무료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소마미술관은 참신하고 역량 있는 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드로잉 작품 세계를 알리고자 매년 공모전을 실시, 선정 작가의 전시회를 'Into Drawing' 제하로 개최한다.

올해 3명의 작가가 선정돼 개인전을 여는데 앞서 지난 6월 이요나 작가의 개인전이 열렸다.





parkj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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