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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소마미술관, Into Drawing37展 열어

2018.07.05

[머니투데이] 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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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이 6일부터 22일까지 전윤정 작가의 ‘Into Drawing37_계단 밑 깊은 어둠(Deep Gloom Beneath the Stairs)’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는 사회적 관계 속에 얽혀 있는 복잡 미묘한 심리, 미처 표현되지 못한 생각과 타인과의 오해 등 감정의 파편들을 드로잉으로 풀어나가는데, 마치 스스로 감정을 통제해 가듯이 묵직한 질감으로 선들을 쌓고 겹치면서 드로잉의 형태를 구축해간다.

본 전시는 공단 소마미술관 메인 전시(“일부러 불편하게”)를 관람하면 추가 입장료 없이 무료로 함께 관람 가능하다.

한편 공단 소마미술관은 참신하고 역량 있는 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드로잉 전시를 지속적으로 이슈화하고자 매년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작가들의 전시회를 ‘Into Drawing’이란 이름으로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작가 3인이 공모에 선정되어 개인전이 진행될 예정이며 지난 6월, 이 중 1인(이요나 작가)의 개인전이 진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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