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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brief전문해설자와 함께하는 서울시청사 예술작품 투어

2018.08.10

[뉴스1] 전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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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서울시는 시청사 내 예술작품을 시민들이 쉽게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작품해설 프로그램 '숨은 그림 찾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문해설자(도슨트)와 함께 시청 곳곳에 숨어 있는 예술작품을 찾아보고 작품설명을 듣는 무료 예술체험 프로그램이다. 해설사는 전문교육을 받은 미술 전공의 대학생들로 구성된다.


20m 가량의 긴 복도를 활용해 서울을 표현한 벽화 등 청사 공간 특징에 맞춘 총 10점의 이색적인 예술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투어서비스는 29일까지 매주 화·수요일 오후 2시부터 약 40분동안 진행한다.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사이트를 통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신종우 서울시 총무과장은 "작품해설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미술관에서 볼 수 있는 수준 높은 작품들을 보다 가까운 곳에서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unoo5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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