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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소식신갤러리 팝업전시 SHIN GALLERY POP-UP SHOW

2018.08.10

Writer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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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갤러리 팝업전시

SHIN GALLERY POP-UP SHOW

2018_0810 ▶︎ 2018_0818

 

Contemporary-Project1(CP1)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48

 

 

이번 여름을 맞이하여 뉴욕 맨하탄에 3개의 전시공간을 가지고 있는 신갤러리가 서울을 방문해 8월 10일부터 18일까지 팝업전시를 진행한다. 한남동에 오픈 예정인 Contemporary-Project1(CP1)에서 총 9일간 3일씩 3개의 전시를 선보이며, 전시공간은 창작그룹 Contemporary에서 제공한다. 이번 팝업전시를 기획한 신홍규 대표는 전시뿐만 아니라 전시장 내에서의 다양한 무료강연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과 유익한 정보를 나눌 예정이다. 강의는 아티스트 토크부터 미술시장의 흐름, 미술품 수집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며 예술계 주요인사들의 참석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당 선착순 30명 한정으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의 강연자로는 한국미술경영연구소 김윤섭 소장, 포항시립미술관 김석모 학예실장 등이 참여해 예술 애호가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작가들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첫번째 전시가 열리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는 제로 그룹(Gruppe Zero)의 창시자인 하인츠 마크 외 박종규, 키시오 스가, 에퀴포 57, 프란시스 알리스, 줄리어스 토바이어스 등의 미니멀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특히 에퀴포 57은 1957년에 다섯명의 스페인 작가들이 만든 창작그룹으로써 국내에서의 전시는 이번이 처음이다. 두번째 전시에서는 환각 드로잉으로 뉴욕 미술계에서 주목을 받은 이근민, 엘살바도르 출신의 크랙 로드리게즈, 스웨덴의 안드레아스 애미니우스, 스위스의 여성작가 로리다나 스페리니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서 최신의 조각들을 선보이는 로리다나 스페리니는 최근에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작품을 소장하게 된 스위스 여성작가로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소개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8월 16일부터 열리는 세번째 전시에서는 유럽과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현경(Hyon Gyon), 이스라엘 출신 아밀 네이브의 작품과 함께 현대미술의 거장 존 발데사리의 작품이 전시된다. 

 

총 9일간의 전시는 18일의 클로징 리셉션(오후 6시 – 8시)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전시의 오프닝은 8월 10일 오후 7시이며 문의는 info@shin-gallery.com  수강신청은 아래의 링크에서 바로 할 수 있습니다. https://goo.gl/forms/JBuqGFPriWvcdOXd2(각 강의당 선착순 30석 한정) ■ 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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